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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버트컴플라이언스

CP 구축

DESIGN & IMPLEMENTATION

길버트컴플라이언스(GC)는 국내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CP) 구축 컨설팅 서비스를, 관련 준법경영시스템인  ISO37301 (Compliance Management System) 또는 청렴윤리경영컴플라이언스(K-CP) 구축에 대해서는 자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GC는 고객사의 상황 및 목표에 맞는 CP를 구축하여 최종적으로 고객사가 자체적이고 효율적으로  CP를 운영·관리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CP)은 국내 공정거래위원회(이하 ‘공정위’)에서 소개한 컴플라이언스 프로그램으로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 및 과련 법률 리스크를 집중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내부준법시스템입니다. 현재 공정위는 CP등급평가 제도를 운영하며 국내 기업들에게 CP를 도입하도록 권장하고 있으며 등급에 따라 인센티브를 부여하고 있습니다. 

CP운영
필수 요소.

CP를 구축하는 것은 조직 내에 올바른 기준과 절차를 만드는 것입니다, 법 위반 가능성 및 관련 리스크로부터 조직과 임직원을 보호하고 조직 내에 자율준수문화를 조성하여 빠르게 변화하는 규제동향에 조직이 선제적으로 법 위반 예방 및 대응 조치를 할 수 있도록 합니다. 

CP를 구축하기 위해서는 먼저 조직이 목표하는 가이드라인(i.e.기준 또는 지표)의 CP운영의 ‘필수 요소 essential elements’ 를 알아야 합니다. 필수요소는 참고하는 가이드라인에 따라 다르지만, ‘필수’인 만큼 모든 요소가 충족되어야 CP를 운영한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국내 공정거래 자율준수프로그램(CP)의 경우, 공정위에서 CP도입의 8가지 요건을 필수 요소로 제정하고 있습니다. 

방법론(Methodology)

GC는 각 CP 기준에 따라  필수요소를 재구성하여 CP구축 및 운영에 관한 단계별 계획을 수립하고 필요한 리소스를 배정합니다. 이후, 프로그램이 계획대로 실행되는지 점검하고, 그 과정에서 발견되는 문제점이나 향후 목표수립에 따라 발생되는 갭을 분석하여 계획을 수정하는 과정을 통하여 각 기업에게 맞는 CP를 구축합니다.

  • CP구축을 처음 시작할 때 전담부서가 없는 상황에는 TF 조직이 필요하지만 단계 3에서 CP Officer가 임명되고 전담부서가 설치 또는 지정되면 그 후로는 전담부서의 업무로서 CP의 나머지 프로세스가 진행됩니다.
  • CP의 구축 단계에서도 최고경영자의 적극적 지원은 필수적이며 구축 후 운영단계에서도 이러한 지원은 계속되어야 합니다. 인적 물적 자원의 배정에서 CP 업무의 우선순위가 밀리지 않도록 하는 것은 자율준수관리자의 역량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최고경영자의 적극적인 지원이 가장 중요합니다. 

    프로그램을 실행해 보면 계획대로 되지 않는 여러가지 상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 부분은 조직마다 그 원인이 다르기 때문에 처음 계획이 완벽하지 않더라도 꾸준한 운영을 통해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는 활동이 필요합니다.